내가 중콘 4층을 잡았는데,,
근데 우리 집에서는 콘서트 간다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 상황이야,,, 왜냐면 아빠가 그런 거 진짜 싫어하고 또 집이 지방이다 보니까 콘서트 보러 서울 가는 건 너무 무모하다고 하시면서 더 반대하셔,,,근데 내가 진심으로 드림이들처럼 응원하고 덕질해 본 가수가 처음이라서 진짜 한 번은 꼭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진짜 방학 동안 열심히 계획적으로 살겠다,, 이런식으로 아빠를 힘들게 설득을 했거든 ㅜㅜ 근데 결론은 만약에 내가 콘서트를 가게 되면 이번이 마지막 오프일 거 같은데,,, 나는 콘서트도 즐기고 싶지만 드림이들을 실제로 가까이에서 보는 게 소원이라서 나중에 사녹,,이나 ,, 팬미팅을 가는 게 맞을까? 왜냐면 진짜 딱 한 번만 보내주실 거 같거든 ,,, 끄아ㅜㅜ 말이 맞나ㅜㅜ? 미안해,,, 입금 마감 시간 다가와서 너무 심각하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