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평범한 직딩 30대여자사람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말했다 시피..
작은 개인감정으로만 치우치셔서
저를 괴롭히는 여자(언니)동료가 있습니다.
잘휘둘리는 분까지 가담을 시켜서 같이 합니다.
이유는 자기옆자리로 와라고 했는데 안와서 서운하다
말을 많이 안걸어줘서 서운하다
먹을것을 나눠줬는데 안줘서 서운하다
마음을 열지않아서 서운하다
사생활을 깊이 말하지 않아서 서운하다(강요)
음..저는 같이 지내면서 강압.억눌림.집착.소유물
요런 느낌을 느껴서 거리두기 유지를 하였습니다.
그후..점점 말과태도가 심해지더니..
저와 잘지내는 동료들께 저를 심한 명예훼손 을
시키고 나쁜사람이라고 이야기를 막하고다닙니다.
그럼에도 그럴 것이...
허물이라 여기며 신경끄고 수개월 덮고 지냈습니다.
그런데 불과 며칠 전..일이 벌어졌네요.
제게 많은 동료들 앞에서 큰목소리로...
1.이름을 두번 부릅니다.
2.니가내차긁었냐 cctv확인과 경찰서 신고할거다
3.집주인이 그러더라 3년치 월세 한번을 안냈다고
4.번호도 맨날 자주 바꾼다더라
5.지랄이야 라고 욕까지 함.
(사실이어도 불쾌한데 모두 허위내용 입니다.)
자신이한것만 기억하고 제가한건 생각하질 않습니다
무반응으로 일관하고 싶지만..
도리와 수준을 넘어서는 것 같습니다.
전적도 있어서 화가 많이납니다.
맘같아서는 악의적 명예죄로 고소하고 싶지만
가여워서 봐주고 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찌해야 풀리고 잘넘어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