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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현은

내가 사귀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고
저 아이의 누군가가 있다는 상상을 하기만 해도 막 가슴이 미어지고 찢어지고 눈물나고 적당히 쓰러질거 같음
이번 밀란 틱톡영상에서 웃는 모습들 보고 그랬음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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