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2020년에 태용이가 켰던 브이앱들이 생각이 나더라고. 그때는 시간적 여유가 많아서 태용이가 브이앱 킬 때마다 들어가서 봤어. 툥이 브이앱 보면서 많이 웃기도 하고 울컥하는 순간도 있었거든ㅎㅎ 결과적으로는 이태용 보면서 위로도 많이 받고, 행복도 받았어. 그러다가 2020년 이맘때의 나는 뭘 했을까 라는 생각까지 했는데, 오늘이 태용이 생일인걸 그때 깨달았어. 진짜 현생 때문에 우리 리더 생일도 까먹다니ㅠㅠ 근데 너무 새벽감성이었나..? 암튼 이태용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항상 태용이는 나에게, 또 우리에게 행복일거야. 다들 잘자~ 해피 툥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