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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급 넘사로 느껴짐

평소엔 멀리 유럽에 있어도 영상으로 친근한 모습 많이 봐서 거리감을 못 느꼈고 전교회장에 캠브리지 입학 예정이어도 엄친아지만 친근하고 털털한 고딩처럼 느꼈는데 한국 와서 물리적 거리는 가까워졌는데 하얏트에서 테니스 친다니 왜 갑자기 넘사로 느껴지지 내가 그동안 아르망이랑 맥스랑 영상 나온 친구들을 넘 편하게 느낀건가ㅋㅋㅋ 내가 스포츠랑 거리가 멀어서 그런가 테니스 칠 수도 있는건데 엄청 딴 세상 사람같은ㅋㅋㅋ 내가 먼 말 하는지 나도 모르겠다 그래도 최고급 호텔들에 묵어 보진 못 했지만 뷔페 마니아라 서울 호텔 뷔페들은 거의 다 가 봤다는 걸로 위안 삼아야지 애들 한국 와서 흥분해서 제 정신이 아니라 이 글의 주제나 의도는 나도 모르니 태클은 걸지 말아줘 얘들아ㅠㅠㅠ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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