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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너무 걱정할 필요 없는게

그냥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타투를 한다는 식의 얘기가 아니라 본인이 정말 기록하고 싶을 정도로 깨달을 만한 계기가 됐던 것들을 일상 속에서 보고 동기부여? 느낌의 타투를 한다는 얘기같아서.. 너무 걱정하진 말자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기가 하겠다는데 우리가 뭐라할 일은 아닌듯 ㅜㅜ 매번 타투 얘기 나올 때마다 예민한 사람들 있는 것 같은데 오늘 태용이가 그냥 자기를 바라봐 달라고 했잖아 타투를 한다고 태용이라는 사람이 변하는 게 아니고 우리한테 못해주는 것도 아니니까 그렇게 우리는 계속 응원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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