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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고통은 끔찍하다

ㅇㅇ |2022.07.03 00:23
조회 5,735 |추천 23
나 자신을 잃는다
보이지 않을 만큼 깊은 곳까지 떨어진다
그저 괜찮아지는 날을 고대하며
추천수23
반대수0
베플ㅇㅂ|2022.07.03 06:41
그렇게 나는 새롭게 다시 태어난다 이전의 내가 아닌.. 한층 성숙해진 자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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