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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덥즈보는 날 관찰함

9시전에 미리 켜놓고 딴짓하다가
9시부터 자주 화면보다가
애들 나오는 순간부터 초집중했는데
나의 가족이 집중한 나를 보고있더라고....

무대중에는 오히려 덜웃다가
끝나고 헤벌레 웃는 모습에 좋냐? 라고 묻던데
좋다 왜? 라 하고 대화 끝났는데

가족의 관찰,
내 나이, 담담한척, 쿨한척한 나 자신까지
생각할수록 멍킹받네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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