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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린 리사 뷔 박보검

쓰니 |2022.07.03 01:44
조회 13,809 |추천 20

이번 셀ㄹ린 쇼에서 막 다 뷔팬이었다 어쩌고 저쩌고 하는 개소리들을 위해


loic prigent 라는 프랑스의 패션쇼 관련 유튜버가 있음 브랜드 디자이너들이랑도 친하고 유명 모델(지지하디드, 벨라하디드 등등,, 너무 많음 걍 백스테이지 다니면서 서로 인사하고 반갑다면서 안부 나누고 그럼)들이랑도 다 친하고 어쨌든 저 업계에서 패션쇼장 영상에 담는걸로 유명한 사람임

패션쇼 찾아보는 사람은 잘 알거임..

오늘 이번 셀린쇼 영상 올라왔고 거기 보면 당시 상황 잘 나와있음


거기서 lvmh회장 베르나르 아르노 인터뷰? 식으로 짧게 말했는데 거기서 리사 팬이라고 언급함

회장이니 상황 당연히 잘 알고 있고 그렇게 말한 이유가 있겠지?


그렇다고 뷔나 박보검 팬이 없냐? 그럴리가 둘도 아주 많음


뷔팬들은 그만 내려치기 하자





 

 

추천수20
반대수78
베플ㅇㅇ|2022.07.03 02:53
일부 리사팬들 말고는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해 대부분의 리사팬들도 거기 뷔팬이 대부분인거 인정함
베플ㅇㅇ|2022.07.03 03:05
상식적으로 평소때보다 열배 넘는 인파가 모였는데 그게 누구 보러 온거겠냐 편집을 저렇게 하고 양심도 없네
베플ㅇㅇ|2022.07.03 23:48
솔직히 ㅈㄴ웃긴거 뷔는 전용기 호텔 등등 ㅂㅅ같은 날조로 개쳐맞았고 아직도 오해하는 사람들 널렷는데 뷔때문에 인파 몰렸고 뷔만 제일 좋은 좌석에 제일 좋은 호텔 제공했다는 팩트만 말해줘도 재수없다고 욕먹음 ㅋㅋㅋㅋㅋ 양심좀 챙겨다들
베플ㅇㅇ|2022.07.03 03:24
누가 얘한테 이탈리아 보그 기사 보여줘라
찬반ㅇㅇ|2022.07.03 16:31 전체보기
그래서 뷔는 이렇게 인기있는게 인사를 안했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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