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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카... 제가 예민한건가요? (내용 펑)

ㅇㅇ |2022.07.03 15:37
조회 191,540 |추천 639
생각보다 너무너무 많은 관심을 받아서요..
알아 볼 사람이 생길까 싶어 펑 하겠습니다..


댓글로 남겨주신 진심어린 조언과 충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추천수639
반대수26
베플ㅇㅇ|2022.07.03 15:43
애가 침대에서 뛰어놀면 당연히 안되죠. 내애도 못뛰게 하는데 조카를?? 6살이면 기본적인 예의 가르쳐야죠. 당연히 남의집가면 안방, 냉장고문 맘데로 열고 느나드는거 아닙니다. 시누이가 아이를 저지하고 못하게 하는게 맞아요. 시누이가 못봤다면 저상황은 남편분이 말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베플|2022.07.03 15:50
남편포함 시집식구들이 본데없고 막돼먹은 집안이네요. 6살 아니라 3살이라도 제대로 가정교육 받은 어른이면 아이가 그런 행동 하는거 제지해야 하는거 아님? 아이가 문제가 아니라 시짜들이 총체적 난국 js구만.
베플ㅇㅇ|2022.07.03 15:39
남편들이 하는 예민하다는 말의 뜻은 아내 말이 다 맞으나 자기 가족이 잘못한거 인정하기 싫다라던데요?
베플ㅇㅇ|2022.07.03 16:37
애를 개처럼 키우는 집이 있지. 예전에 지인 집들이에 6살 8살 아들들을 데려온 부부가 있었는데 똑같이 남의 안방 침대에서 그러다 8살 애가 6살 애를 밀어서 6살 애 앞니가 다 나감. 4개가 부러져 피가 사방에 튀고. 그 부모가 어쨌게? 니네집인데 애들 안 보고 뭐했냐고 했다. 왜 이렇게 침대가 높냐고 따지고. 개같은 애들 뒤엔 개같은 부모가 있어. 그런 유전자 퍼뜨려서 인류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냐고. 이건 안전상으로도 못 하게 해야하는거야. 애가 떨어지면 무조건 다치거든.
베플ㅇㅇ|2022.07.03 16:00
세살짜리도 아니고 여섯살 말로 타이르면 얼마든지 알아들을나이고 가정교육을 해야만 하는 나이인데 애니까 가만 냅둬라?? 남편은 그냥 자기 바운더리의 사람은 무슨일이 있어도 건들지 마라 이거예요......아내를 존중을 안하네 이 남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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