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처음에 박막례 할머니 채널 댓글 보고
돌아가신 줄 알았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고? ㅋㅋㅋㅋㅋ
박막례 할머니 손녀분께서 결혼을 하시는데
예비 신랑 사생활 관련해서 잘못된 부분이 있었더라고
근데 그걸 가지고 박막례 할머니 채널에 다 같이 좌표 찍고
저런 댓글들 도배하고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
난 편(구독자 애칭)들이 저렇게 댓글 쓰는 줄 알았는데
댓글 개수나 채널 보면 편들도 아니면서
저렇게 쓰는 이유가 뭐야 진짜
손녀 신랑이 할머니 잘못이야??
아니 그럼 내 삼촌의 딸의 신랑이 잘못하면
내 잘못이냐구 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래도 할머니라고 예의 차려서 저렇게 댓글 쓰는 것 같은데
저렇게 쓰는거 자체가 너무 위선적이야
되게 착한척하면서 세상 쿨한척하는데 진짜 한심하다
꼽 안주는 척 세상 스윗한 척 하는거 보여
+
글쓰니인데 내가 말하는 핀트를 자꾸 어긋나게 말해서 짜증난다.
너네가 하는 행동이 자체가 조카 위선적이라니깐?
박막례 할머니 신랑이 잘못한거면 그 사람한테 가서 뭐라고 해야지
왜 할머니한테 댓글로 세상 착한척하면서 비꼬면서 말하는데
감사 인사하는게 왜 비꼬는거냐고 내가 이상하다고? ㅋㅋㅋ?
니들도 알잖아 니네가 비꼬면서 도배하고 다니는거
말만 그럴싸하게 매너있는 척 하지마 조카 추해
너네들이 하는 행동이 정의 마냥 마녀사냥하고 있다고 생각 안해?
왜 신랑한테는 말 한번 찍소리도 못하고 애꿎은 약한 할머니한테 댓글달아?
진짜 조카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