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죄인입니다.
이곳에 글을쓰게된건..
임신에대해 궁금한것들도있고..
친구들에겐 이 이야기를 터놓지 못해..답답함도있고..해서 ..
몇가지 궁금한점들과..
맘속에 응어리 져있는 답답함을 풀고자 글을쓰게되었습니다..
임신한지.. 3-4 개월 된것같습니다.
정확히 언제인지를..잘모르겠어요..아직 병원은..가보지못했어요..
임신사실을알고난뒤.. 남자친구와 한달동안이나 돈을모으기 시작했는데..
제손에 모인돈은..20만원이 조금 넘는 돈뿐이고..
남자친구는..10만원정도.. 해서 합이 30정도입니다..
이쯤되면..글을읽는분들은 이런생각을하게되겠죠.?
한달동안이나 돈을모으기 시작했다면서
모은게 겨우 둘이합쳐 30이냐..정신없는년이군. 생각없는년이군.
도대체 뭔일을한건지 애기가 불쌍하다 등등등...
저도 알고있어요 저 정신없는년인거 생각없는년인거.
그러니..악플을 달 생각 했었다면 그 생각 접어주세요 .
지금도..충분히 괴롭고..하니까요.. 배 속의 아이만큼은..안되겠지만..
자 그럼 이제 궁금한점들을 물어볼께요..
1. 수술비용은 얼마나드나요..(약값 초음파. 수술비. 등등 다 포함한 값)
2. 수술과정이 궁금해요..
3. 수술을 하고난뒤에도 병원을 다녀야한다는데 ..병원에선 뭘하나요
4. 서울지역에있는 병원을 찾습니다. 위치설명좀해주세요..
5. 수술후 몸관리는 어떻게하나요..일주일정도만쉬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