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동네 친구들'에 포인트가 있는것 같네요. 같이 자란 친구들이 성인이 되면서 부모님 생각에 따라 지원이 차이가 나면서 생기는 문제가 아닐까요. 부족한건 알바 등등 해서 벌어 쓰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딸의 입장도 전혀 이해가 안가는 바는 아니네요. 의견을 물어보세요. 얼마가 필요한지. 소통을 통해서 해답을 찾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베플ㅇㅇ|2022.07.05 02:53
월 2000이면 50은 적은거 아닌가요? 저도 반포살지만 교통비 포함 친구들 모임에 나갈 옷사입고 식사 카페 네일아트 부수적인 미용샵이라도 가면 그동네 물가 감안해서 적은듯해요. 차라리 가족카드를 주는게 나으실듯 너무 과하게 쓰면 액수 설정하시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