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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젖젖젖젖젖

m |2022.07.05 15:23
조회 411,306 |추천 1,734
시어머님은 참 몰상식하시게도 사람이 있든 없든 둘이있든 시아버님이 계시든말든 젖젖거리는 스타일이예요.
수없이 많이 말때문에 빈정상해서 얼굴 뵙지도 않는데,생신이라 어쩔 수 없이 찾아뵜더니,식사하고 앉아있는데ㅡㅡ 갑자기 제 가슴을 만지면서 아이고 부실해가지고 젖이 나올랑가 모르것다.(임신 7개월입니다. )
이러시는거예요.시아번님 앞에서 그러니 제가 비명지르고 손뿌리치며 뭐하시는 거냐고 앙칼지게 소리치니까.
애기 젖은 100일 넘게 먹여야한다고, 젖을 적게먹이면 애기 면역력이 약해진다고 이딴 소리나 지껄이고임신내내 그놈의 젖이 잘나올려면 뭘먹어야한다. 참젖이여야하는데 이지랄을 시이바 ㄹㅡㅡ치매 걸린거 아닌가요?제 비명에 신랑이 화장실에서 뛰쳐나와 왜그러냐고 하길래발악하듯 나 집에갈거라고 신랑도 뿌리치고 신발신고 운전해서 저혼자 집에와서 드리누워서 짜증나고 서러워서 울고있으니
신랑이 어찌왔는지 와가지고 왜그러냐고  ㅡㅡ시아버님 앞에서 가슴만져진거랑 젖젖 거리는데 내가 젖소냐고 울면서 말하니까자기가 미안하다는데 자기가 엄마한테 뭐라하겠다고 시댁가지말라 하는데
아직도 진정이 안됍니다 ㅡㅡ어제 저녁 제가 전화한통 안받으니 톡으로 시부모님께 인사도 없이 남편버리고 가는건 무슨 버르장머리냐고 연락이 왔네요 ㅋㅋㅋ
하 진짜 남편하고 둘이있음 행복한데, 시댁의 시자만 들어가면 지랄병나게 싫네요.그 카톡받고 차단한 상태인데,너무 화나고 서럽습니다 ㅠㅠ 진짜 평생 안볼수도 없고 어떻게해야할까요.
추천수1,734
반대수113
베플ㅇㅇ|2022.07.05 17:11
친정부모는.. 허수아비가 아닙니다.. 알리세요.. 그래야 남편도 그일을 심각하게 생각할껍니다.. 지금은 그냥 님 달랠 목적일뿐.. 그럴수도 있지.. 생각하고 있을껄요.. 물어보세요.. 우리아빠가 엄마 앞에서 니 생식기 만지며.. 밤에 일은 잘 하려나.. 하면 니 기분이 어떨것 같냐고..
베플ㅇㅇ|2022.07.05 19:37
친정엄마가 내 가슴 만지면서 젖젖 해도 소름인데.. 미친 집구석이다
베플18색크래파스|2022.07.05 16:53
ㅋㅋㅋ 그럼 시아버지 앞에서 가슴만지고 젖젖 거린건 버르장머리 있는거에요? 본인이나 똑바로 하시고 남버릇 운운하셔야죠, 나이를 똥꼬로 쳐드셨나. 임신한 사람한테 뭐하는 짓이에요? 스트레스 받고 죽으라는건가. 진짜 몰상식한 사람많네요. 뭔 깡 시골 시부모인가요? 와 소름끼쳐요
베플ㅇㅇ|2022.07.05 16:19
왜 평생 안볼수도 없고죠? 남편만 보내요.
베플ㅇㅇㅇ|2022.07.05 19:52
저 시어머니는 쓴이를 한 사람으로 보는게 아니라 그냥 애 낳고 먹이는 기계로 보고 있음;; 한 인격체로 안봐서 저 행동에 대한 문제 의식조차도 없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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