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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모시기

ㅇㅇ |2022.07.06 11:39
조회 12,535 |추천 2
결혼한지 4년차 아직 아기는 없고
늦둥이 아들이랑 주말부부입니다

홀시어머니가 연세가 있으신데
시댁이랑 10분 거리에 삽니다

문제는 막내누나가 저보고 하는말

가까이사는데 엄마좀 모시고 살으라고
하네요.
정말 모시고 살아야 하나요?
시댁이 큰집이라 제사때나 명절때는 저희집에서
지내야하고..

저희 친정은 아들 없고 언니한명있거든요?



추천수2
반대수75
베플ㅇㅇ|2022.07.06 13:14
시누이가 개뻔뻔하네 미쳤구나
베플쓰니|2022.07.06 15:56
주말부분데 무신 시모를 모시라고 시누가 미쳤어요 설마 모시는건 아니겠죠 모시는 순간 쓰니집은 방앗간 됩니다 온친척 방문 아지트 되는거죠 주변에 보면 똑 같은 상황을 종종 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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