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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를 갔는데 압출말고 고문받고나옴

ㅇㅇ |2022.07.06 19:58
조회 746 |추천 2
ㅆㅂ 압출을 할거면 난 피부과에서 하니까 모공을 ㅈㄴㅈㄴㅈㄴ최대한 불리고 키워서 수월하게 힘 많이 안들이고 쑥쑥쑥쑥쑥 뽑아내는 줄 알았더니 이게 웬걸 씨잇팔 내가 집에서 야매로 해왔던 그 어떠한 여드름보다 최고봉으로 아픔 하나 하는데 ㄹㅇ 그냥 못하겠으니까 걍 환불해주세요 빌고싶었음 근데 너무아프다보니 걍 벙쪄서 웃음만 나오는거임 그 직원언니도 많이 아프죠?ㅎㅎ;; 하는데 와... 진짜 너무너무 아프다고 하니까 그럼 자잘한건 어차피 5번 해야하니까~ 다음번에 와서 해준다고 오늘은 큰거랑 염증성만 하겠다 그래서 와 이걸 사네 ㅋㅋ 다행이다ㅠ ㅇㅈㄹ하고있는데 ㅆㅂㅅㅂ 구라안치고 1시간 가까이 했던것같아 진짜 얼굴이 뚫리는 줄 알았어 나는;;; 가위로 째는거? ㅋㅋㅋ ㄱㅊ아 그걸 __짓누르는게 ㄹㅇ 비명횡사 ㅋㅋㅋㅋ 여러번 짓누름 ㅇㅇ 그리고 난 이걸 4번 가서 해야함 얼마나 아팠는지 기억도 안남 그냥 죽기직전까지 내몰렸다는것만 알아.. 와... 진짜 실화냐 ㄹㅇ 앓은소리조차 못내고 폰 부서지게 꼬옥 잡고 이 아득 물고 버티니깐 끝나고서 진짜 잘 참으셨어요! 하더라 ㅆㅂ 그냥 목소리 낼 힘조차 고통에 억눌렸던것뿐이야 ㅅㅂㅅㅂ ㅠㅠㅠ아 돌겟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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