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말하는 꼬라지가 사람 자존감 쳐 깎아내리는투로밖에 말을 못해. 저딴 입달고 할머니한테 안쳐맞은게 신기하다ㅋㅋ. 할머닌 아빠 교육을 대체 어떻게한거야? 맨날 뒤에서만 잘못키웠다거림. 아빠 주둥이 꼬매버리고싶어. 저게 또 가족한테만 저럼. 오죽하면 조카(나) 초등학교 졸업식 온 고모(아빠누나)도 빡쳐서 싸웠겠냐. 지가 아갈짝 잘못놀리다 고모한테 한소리 들으니까 쪽팔려가지고 찌질하게 도로한복판인데 자동차에서 내려서 집에 혼자갔었음. 남들한테 말하는거에 반의반만이라도 해주면 좋을듯. 더 싫은건 친척들 앞에서 굳이 나 못난점 들춰내면서 꼽을줌. 손절마려워 진짜ㅠ. 본인이 되게 정상인에 잘난줄앎. 솔직히 미안한데 열등감 찌든 도태까진 아닌데 사상뒤틀린 인간같아. 제일 웃긴말이 이제 할머니 나이 더 들면 이제 나보고 집안일 다해야되니까 배워놓으란다. 원래 집안일 다같이 하는거아님? 괜히 할머니가 내가 식모에 노예냐를 넘어 소(짐승)냐 거리는게 아님. 할아버지 가부장적인거 영향 좀 받은케이스. 막 드라마같은데서 만큼은 아니고 약간 그런 생각 있는데 그냥 안드러내면 안보여서 더 꼴받음. 남들도 저런 모습좀 알고 욕해주면 좋을텐데. 이상 시험끝나서 기분좋게 쉬는데 아빠란 인간이 퇴근하자마자 또 사람 살살 긁어서 속뒤집어져서 쓰는 한탄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