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도 개무겁고 하루종일 앉아있고 자세도 안좋아서 허리,어깨,엉덩이,목 다 아픈거야 특히 허리가..오늘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날정도로 그래서 학교 일찍마친김에 엄마한테 병원가자고했는데 애들 다 똑같이 앉아있는데 니만 아푸냐, 병원을 왜가냐, 목은 왜 아픈지 알려줄까 다 니가 스마트폰 계속 하니까 그런다, 집에서 좀 쉬면 나아진다, 병원가도 똑같다 뭐 이런얘기만 하는데 진짜 서러워서 울뻔 뭐 폰때문에 아픈것도 어느정도 ㅇㅈ하는데 그래도 ㅅㅂ 자식이 아파서 울먹거리면서 병원가자는데 저런말 하는게 난 이해가 안가...ㅋㅋㅋ 나만 서운해???? 울 엄마 대화 방식은 항상 저런식이라서 대화하고싶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