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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가 저번 스틱투잇 자컨에서

애착심이 솟구치는 멤버로 고민도 안하고 태용 골랐던 거 좀 의외라고 생각했었는데 태용 롤페보고 납득감 작사나 작곡같은 음악적 활동할 때 서로 상의하는 그런 모먼트처럼 멤버 개별의 관계성을 떠나서 비즈니스적으로 서로 의지하는 관계같음 그래서 그런지 서로 속을 터놓고 이야기 한다했을 때 둘이 참 서로를 믿고 많이 의지하는구나 새삼 다시 느끼게 됨 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자컨보다 공감됐었어


추천수3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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