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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칠 평툥하겠습니다

어떻게 안 사랑함.. 어떻게 안 응원하냐고ㅜㅜㅜ 마음 찢어지지만 너가 그렇게 말해준만큼 우리도 단단하게 지켜줄게. 이제 단순히 팬과 아티스트와의 관계를 넘어선 느낌이야..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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