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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날 작사가님 인스스래



나 지금 아침부터 눈물 좔좔 흘리는 중
팬이 아티스트에게 불러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한 가사래ㅜㅜ
‘이렇게나 많이 우리가 여전히 변함없이 너희를 보고 있으니 우리를 두 눈으로 보지 못하더라도 안심하라고’ 하ㅜㅜㅜㅜㅜㅜㅜㅜ이게 진짜 딱 우리들 마음이잖아ㅠㅜㅜ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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