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우리의 인생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자동적으로 음악을 접하는 기기들 역시 우리의 일부가 되어버렸다.
우퍼스피커,오디오,앰프,mp3플레이어 등등
수많은 음악기기들이 있다.
누구나 한번쯤은 음악 한곡만 몇 일 동안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나만그런가?;)
이유는 그 음악을 잘 부르기 위한 방법으로 많이 듣는 것일 수도 있고,
가사와 멜로디가 어딘지 모르는 마음 한구석을 자극하며
나와 너무 잘 맞는 노래라는 느낌 때문에?
흔하게 음악는 접할 수 있는 기기가 mp3플레이어다.
그 좋아하는 노래(일명:꽂힌 노래)를 mp3플레이어를 넘어
이어폰을 타고 내 귓속으로 들어와서 내 몸에 흡수 될 때
말로 표현이 안되는 그런 희열을 느끼게 된다.
음악을 한층 깊게 듣기 위해서 혹은 온몸으로 느끼기 위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게 mp3같다. 내가 mp3플레이어를 사용하기 시작한건
약 2년 정도 되어간다. 왜 미처 이 좋은 mp3플레이어의 필요성을 못 느낀 거였을까.
앞으로도 mp3플레이어를 잘 활용해서 좋은 음악을 많이 들으려 한다.
음악이 우리 주위에 없으면 너무 밋밋한.. 뭐랄까..마치 파전에 파가 없는 느낌이랄까?
그만큼 정말 중요한 것 같다.
누군가 그랬다. 음악이란 '마음에 영혼이다' - 나 역시도 그렇게 느낀다.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표현을 가장잘 대변해 주는 것 역시 음악이 아닌가.
현대의 음악은 많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업그레이드 된 좋은 장비들로 제작이 되기 때문에
듣기에 거북함이 없다.
그치만 뭐랄까 그 깊이의 면에서 예전 음악의 질을 따라가진 못하는 것같은 느낌이랄까?
결론은 난 mp3플레이어를 통해서 듣는 옛날 음악이 너무 좋다.
뭔가 조금은 부족한 듯 보이지만 그 부족함에서 느껴지는 일종의 인간미 라고나 할까?
옛날 음악을 통해서 그 시대의 생각과 느낌을 전달 받는.. 그것에 전율이 느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