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이 왜 자꾸 삭제되는 걸까ㅠㅠ 이번이 찐 마지막
그냥.. 오늘따라 우리 마크가 더 소중하네
다시 돌아온 순간부터 지금까지 드림 대장으로 계속해서 믿음을 주는 우리 마크
마크가 볼 순 없지만, 편지처럼 한 문장씩 남기고 가자!
첫 1위의 순간은 드림이들과 함께할 수 있었지
드림 대장이자 맏형으로 묵묵히 드림이들 달래는 마크
덩치가 비슷한 강아지 예드가 거침없이 달려와도
어린 동생이 아들이라고 불러도
덩치가 제일 큰 막내 지성이 볼 잡아보며 드림은 진짜 아가라고 말하는 마크
이제는 이해가 안되는 건 없는 것 같다며 드림을 늘 귀엽다고 생각하는 울 드대
같은 배 탔지만 다른 바다일때도 드림 대장으로 최선을 다하는 마크야
드림은 이제 시작이라고 언제나 모든 걸 걸고 이끌어 줘서 고마워
다시 함께할 수 있어 너무나 좋아
영원한 드림 대장 이마크씨
드림과 오래도록 함께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