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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서 누가 잘못한건지 봐줘

ㅇㅇ |2022.07.10 00:38
조회 59 |추천 0

친구가 A,B,C,D,E 이렇게 있음.


  A,B,C,D는 같은 무리고 3년동안 친했음. 서로서로 친함. B,C,D는 3년째 같은반이고 A만 작년에 다른반이었음. 그래서 D는 A랑 같은반 된게 너무 좋아서 작년에 못해준만큼 A한테 더 잘해주고 다른애들한테 하는것보다 더 많이 챙겨줌. 근데 A는 그중에서 B를 제일 좋아하고 그걸 B, C, D 셋다 알고있음. 

  

  근데 그 정도가 너무 지나쳐서 D가 참다참다 A한테 “니가 B만 챙겨서 너무 속상하다. 나는 너 정말 좋아하고 아끼는데 너는 내가 하는만큼 나한테 안해서 너무 서운하다. 이런 거에 익숙해지는 게 더 비참하다. 몇 개월 동안 그거 보면서 너무 힘들었고 이제 더는 그런 모습 보는 거 못할 것 같다. 앞으로는 전에 하던만큼 너한테 못할 것 같고 앞으론 전만큼 친하게 못지내겠다” 라고 말했고 A가 “미안하다. 니가 속상해할줄 몰랐다. 앞으로 더 신경쓰겠다” 라고 D한테 얘기함. 근데 바뀐 거 없고 계속 B만 챙김. 그게 계속 C랑 D 눈에 보였음.


  보통 학교에서는 D가 A한테 먼저 말걸고 A는 D한테 먼저 말을 안걺. 그러면서 B하고는 잘만 얘기함. 그래서 D는 약간 A한테 빡친 상태였음.


  어제 D가 E한테 귀엽다, 예쁘다 이러면서 놀았음. 근데 그 말을 듣는 E 반응이 진짜 귀여워서 D는 A,B한테 계속 E 애기를 함. 그말을 A가 E한테 전달함. 그래서 E가 반에서 D한테 얼굴을 불쑥 들이밀면서 빤히쳐다봄. 시선이 자기한테 쏠리면 바로 얼굴이 빨개지는 D가 아니나다를까 얼굴이 빨개짐. 근데 그걸 보고 A가 배신감 든다고 말함.  D는 A가 그렇게 말하는게 이해가 안감.

 

 

 

 저말을 끝으로 A가 D한테 화가 남. D는 뭐때문에 화가 났는지 말해줄 수 없냐고 물어봤는데 A가 자기한테 설명을 강요하지 말라고 하고 감. 


원래는 학교에서 디엠으로 주고받은건데 톡으로 그 상황 재연한거임. 누구 잘못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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