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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 보고 나도 조금 풀고 갈게!!!!!

어제 난 4시쯤 도착해서 리허설 하는거부터 다 봤거든
앉아있는 사람 50 서 있던 사람 50정도해서 100명 정도 있었고 (생각보다 유니버스 많이 찾아옴….) 진호가 진짜 성실히 참여했나보ㅏ 지금까지중에 타 아티스트 분들은 각자 연습실에서 연습하고 그랬는데 진호는 처음부터 합주실 찾아와서 끝까지 함께 해줬대 거듭된 칭찬에 민망한지 “열심히 해야죠.. 그렇다고 안 바빴던 건 아니에요~~” 이래서 짱 귀여웠움 ㅜㅜ
그리고 사람도 젤 많고 반응도 좋다고 주변 분들이 그러심!!!
리허설 때 한 번 삑사리 나긴 했는데 아무도 안찍었죠?? 라고 귀엽게 말해서 사르르 녹았어ㅜㅜㅜㅠㅠㅠㅠ

별거 없는 후기 결론 : 진호는 노래 신이고 개 귀엽고 ㅈㄴ 잘생김 거기다가 성실하고 겸손해 걍 진호는 미쳣음 나 최애 아닌데 응원하는 마음으로 간 거거든? 이번주는 개같이 진프 되어주마 ㅇㅇ하 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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