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루째 냉전중임 연락도 안하고ㅅㅣㅂ
일단 어제 남친은 8시부터 과외였고 나는 그때쯤에 친구를 만나기로 돼있었음 남친도 선약이었단거 알고있었고 ㅇㅇ
근데 7시반쯤 남친 과외가 취소됨 그래서 나한테 전화로 잠깐 볼 수 있냐고 그럼
근데 난 곧 친구 볼거니까 시간이 너무 애매하다 어차피 오빠가 와도 바로 가야될수도있다 지금은 좀 어려울거같다고함 거기서부터 좀 기분상한느낌이었음
그래서 내가 고민 엄청하다가 친구한테 걍 담에 보자하고 남친한테 오디냐고 만나자고 연락 함
이게 아까 전화한지 한 10뷴정도? 지났을때여서 남친이랑 그렇게 멀지 않은 거리에 있었는데
남친이 그냥 친구 만나라고 계속 그러길래 아니라고 괜찮다고 해도 그냥 친구만나 이러길래
그럼 집갈게 그냥
이러고 집 옴
그리고 어제부터 연락 개뜸하게 하고있음
도대체 뭐가 잘못된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