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냥이 2마리 중에
1마리 나이가 16년이 넘었거든
(오빠가 파양된 냥이 반강제로 받아와서 나이 모름)
오늘도 장난끼, 애교 철철 넘치는중이지만
확실히 오르락 내리락도 힘들고 걱정이 많아ㅠㅠ
가족중에도 아프시다가 요번에 크게 아픈분이 계셔서
서울 진료받으러 오늘 우리집에 오실꺼고..
나도 올해는 자잘하게 쉴틈없이 아프더라고...
나뿐만이 아니라 덥즈도 더비도
다들 건강하고
원하는거 술술 잘풀리고
행복했음 좋겠어.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