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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나 고딩때 돌 던 소문에 내가 남자란 남자는 다 꼬시고 다닌다는 소문이 돌았는데 내가 개빡쳐서 “아니 니네가 뭔데 이 지랄인데 솔직히 진짜라고 생각해? 아닠ㅋㅋㅋ 말해봐 십새끼들아. 내가 누구 꼬셨는데” 이랬거든? 근데 우리반 반장이 인기많고 조용한 자발적 아싸였단 말이야? 걔가 갑자기 “나.” 이래서 나 놀라서 눈 동그래지고 ㅋㅋㅋㅋ 정적 한 10초 흐른 다음에 내 소꿉친구 새끼가 “미친놈. 취향 특이한 거로는 세계 1등아니냐” ㅇㅈㄹ했는데. 나 내일 그 소꿉친구랑 결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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