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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보다 빠른 빛 증명 간단함.jpg

GravityNgc |2022.07.11 16:04
조회 74 |추천 0


정답부터 말하자면, 빛은 닿는 물질의 절대 속도로 전환되는 성질을 가져,


고정되어있는 물체에서 1C의 빛을 방출했어. 그러면 1C의 속도로 관측되지.


빛의 속도가 1C인 이유는 지구가 1C로 공전하면서 이동하기 때문이야.


그러면 지구 안의 0.1C로 다니는 기차 안에서 빛을 쏘면 1.1C빛을 관측할수있지.

 

그런데 여기서 재미있는 사실이 있지.


1.1C로 움직이는 빛이 1C로 고정되어있는 관측기에 닿는 경우와.


1.1C로 움직이는 기차 안에 고정되어있는 관측기에 닿는 경우,


전자는 1.1C의 빛이 1C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에너지는 속도차의 제곱인 1/100만큼 더 커지고,


거리는 1/10배 가까워지고, 주기도 1/10배 늘어나지.


그런데 1.1C로 움직이는 기차안에 고정되어있는 관측기에 닿으면 속도의 변화가 없어서,


에너지,주기,거리의 변화가 없다는거야. 그런데 그 안에서 빛이 1.1C로 움직였다는사실이지.


혜성을 예로 들어보자.


혜성이 3C의 속도로 공전을 하고있어,


혜성에서 빛을 방출하거나, 다른 항성에서 받은 빛을 모아 반사했어.


그러면 3C의 영역에서 3C의 빛을 방출하닌깐, 절대속도는 6C가 되는거야.


이 빛이 지구에 닿자나.


지구는 1C의 영역이야. 그러닌깐 이 빛이 5C로 관측되지.


5C가 1C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속도차의 제곱인 16배가 더 커지고, 거리는 5배 짧아지고,


크기는 5배 커지고 주기는 1/5배가 되는거지.


그런데 이 5C로 관측되어있는 속도를 관측함에 있어서, 절대속도라는 개념을 이해해야돼,


즉, 관측자의 속도를 더하는거지.


우리는 1C의 영역이닌깐, 5C로 관측되는 빛은 6C의 절대속도를 가지고,


6C의 빛이 만들어진 원리는 3C의 영역에서 3C의 빛을 방출했다는것을 알게 되는거지.


즉, 혜성이 3C의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거야.


빛의 착시라는거지. 결국 이 행성간의 속도 차가 줄여져야 그 오차가 줄어드는거야.


이렇게 속도차가 3배 이상 나면 매우 큰 오차가 발생하겠지.


그리고 속도가 빨라질수록 복사열 에너지가 감소해서 에너지가 작아지고,


속도가 느려질수록 복사열 에너지가 커지면서 항성처럼 타오르기 시작하는거지.


이게 바로 빛의 속도차에 의한 상호적 변환 관계야.


관측자의 운동상태와 빛의 속도 차이에 의해서 거리,크기,에너지가 결정된다는거지.


우리는 1C의 영역에서 우주를 바로보고 있는데, 2C로 공전하게 되면 행성은 차가워질꺼고,


2C에 맞게 우주가 시각적으로 재구성되겠지.


1C보다 느려진다면 아마 복사열 증가에 따라서 항성이 될수도있어, 


결국 태양처럼 불이 붙겠지. 


그러면 달에서 관측하는 빛의 속도와 지구에서 관측하는 빛의 속도가 다르겠네,


그렇지. 달이 0.9C로 공전한다면 0.9C에 맞게 전 우주가 시각적으로 재구성되는거지.


그래서 지구에서 빛의 속도 1C의 단위와 달에서의 빛의 속도 1C의 단위가 달라지는거야.


1C보다 빠른 빛도 있고, 빠른 물질도 있어,


과거에 한 천체 물리학에서 1C보다 빠른 물질을 발견했다고 해서 세간을 떠들석했지.


그게 바로 중성미자였는데, 중성미자를 발사한 레이저가 움직이던 상태여서


미세하게 빛보다 빨랐던거야. 그런데 이것을 고정하닌깐 오차가 없어졌지.


가령 주변의 멘틀의 이동이나 지진이 일어났다던가 말이야.


이런 불규칙한 이동에서는 관측기와 레이저의 운동상태가 변하면서 착오가 잘 발생하는거지.


이게 바로 빛이 1C로 관측되는 이유이며,


1C보다 빠른 빛을 관측하지 못한 이유지.


달에서 1C를 관측하면 1C 단위가 달라져.


이롯서 0.1C로 달리는 기차안에서 발생한 빛이 1.1C라는게 당연해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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