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성격 이상해서
엄마 4명 이모들이 다 손절했어요
요새 70먹고 띠동갑 어린 여자분이랑 놀아나면서
아빠돌아가시기전 아빠 집에 누워계신데
남자도 만나고 돌아다니길래
엄마 돈보고 만나는 거라 제가 했더니
고작 옷장사 하는 어린 남자가 엄마 좋다 그랫다 하질 않나
(엄마 실제로 되게 빵떡처럼 못생김)
저 어린 여자분이랑 공차가서
엄마가 안에 젤리를 안드시고 뱉아냈는데
그걸 그 여자가 모르고 먹더란 소리를 웃으며
깔깔깔 여러번 말하는데...
ㅅㅇㅋ 인가요??
아무리 엄마라도 용서가 안되는 행동들을 너무 많이해
정말 제가 병이 났습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