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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제가 귀신이 된 것 같아요.jpg

ㅇㅇ |2022.07.12 08:44
조회 12,699 |추천 6





 






프롬을 앞둔 고등학교 졸업반 에리카와 지아















 

 

 






에리카는 사람들이 이름도 제대로 모를 정도로 

학교에서 존재감이 1도 없음 ㅠㅠ














 






프롬 파트너를 구할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난생처음 파티에 간 에리카와 지아














 

 

 

 







그런데 파티에서 만난 짝남 제이크가 

에리카 이름을 제대로 알고 있음!!


게다가 말도 잘 통하고 분위기도 좋음















 

 

 






그러다 분위기가 묘해지더니



















 






키스할.......















 

 






뻔!!! 했지만 과음한 에리카.. 


하필 이 순간에 토가 올라오는 바람에 키스 실패















 

 

 







파티 끝나고 집 가는 길 

프롬 갈 생각에 잔뜩 들뜬 에리카와 지아














 

 






졸업 전 남은 시간만이라도 

즐겁게 보내기로 다짐하려던 순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2탄에 계속-)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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