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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어머님들, 성비 뒤집힌거 봤습니까?

세월은흘러... |2022.07.12 11:47
조회 1,786 |추천 3
성비는 원래 남초현상이 두드러져야 나이들수록 성비가 비슷하게 변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울나라 남초현상이 이미 오랜전부터 사라졌구요. 남자가 조금 많은 정도로만 인구가 유지 되었어요. 자꾸 중국과 비교하는데요. 한국인은 한국인의 의지대로 순식간에 남초현상이 줄어버린 나라입니다. 결국 여아선호사상 20년만에 성비까지 바꿔버렸어요. 중국하고 많이 달라져버렸어요.
지금 유아,초등에 이상한 감지가 되었어요.
남자 성비가 훅 줄었어요.
지금은 이런 시국이지만, 곧 있음 남자 부족 국가 됩니다.
워낙에 출산저조여서 심각한 한국이지만, 남자부족도 심각해져서 군문제서부터 여러가지 많이 바뀔것이 많습니다.
남자가 부족한 나라의 사례도 공부 많이 하시구요.
군문제도 똑바로 바뀔것 많습니다.
딸은 엄마가 여자라 동질감을 느끼며 바꿔나가야 할것을 서로잘 압니다.
그러나 아들은 엄마가 잘 모릅니다. 남편이 잘 안다해도 남자들은 무심하고, 됐다 안하고 말지가 강한 종족입니다.
그래서 엄마가 나서야 합니다.
엄마인 당신이 페미니즘이어도, 자식은 자식입니다. 내 혼자는 모든게 여자중심으로 보이지만, 자식이 아들이면 세상을 보는눈이 바뀌어 버립니다.
이제 부족한 성별인 당신의 아들때문에 공부하십시요.
요새 초등학교 보내면 억센 여학생들이 남학생을 때려놓고도 여자라서, 여자는 약해서, 여자가 그러면 이유가 있는것이다 하며 크게 학폭으로 보지 않으려고해서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근래 어느 초1 입학 성별을 보니 남학생이 대여섯명 부족한 곳도 보이드라구요. 아닌곳도 있기야 하겠죠. 이제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들이닥칠 문제입니다.
세상은 또 다르게 바뀌어 갑니다.

지금은 내말에 콧방귀도 안뀌시겠죠?
이제 3년, 5년, 7년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이제 남성도 결혼 선택입니다. 진취적으로 바뀌시길 바랍니다.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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