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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어떻게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ㅇㅇ |2022.07.12 18:18
조회 595 |추천 0
엄마가 소천하시고 이후 집안일로 논쟁 일어남.
나20대재택근무. 프리랜서라 수입이 불규칙하지만1년 동안 월 600 떨어진 적 없음평균 주7일 10시간 또는 주5일 15시간 (탄력적으로 조절 가능)
동생20대대학 못 감. 일 안함. 준비 중인 공부 없음. 하루 종일 컴퓨터하고 유튜브 봄.미래 계획 없음

아빠재택 아님. 주4~5일, 하루 평균 15~시간 월 200~300코로나 동안 월 1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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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엄마피셜 천성이 악하고 이기적이고 손해 보기 싫어하는 놈이라백수가 있는데 왜 돈 벌어오는 사람이 집안일을 해야 되는지 모르겠고 백수 두고 내가 집안일 하기도 싫음.내가 돈 제일 많이 벌어오고, 재택이 집에서 노는 게 아닌데 짬까지 내서 집안일 하는 것도 싫음그럴 시간이 있으면 새로운 거 배우거나 일 더 늘려서 돈 더 벌 거임
아빠가 집안일 하는 것도 싫음. 백수가 있는데 왜?
만약, 동생이 공부를 하게 되더라도 군대도 다녀온 성인이기에 취업 전까지는 밥값(집안일)을 해야 된다 생각. 공부한다는 핑계로 집안일을 뺄 수 없음. 
지금은 동생이 집안일을 해야 하고동생이 직장을 다니게 되면, 그 때는 집안일을 셋이 비슷하게 재분배를 해야 한다 생각


[아빠]지금은 그냥 보이는 사람이 집안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근데 동생이 안 하니까 그게 나 아니면 아빠 본인)그래서 지금은 아빠도 퇴근 후에 집안일을 함.(낮에 내가 하다가 내가 왜 이것까지 해야 하지? 하고서 빡쳐서 남긴 것들)
집안일 하루 종일 하는 것도 아니고내가 주7일 하루 종일 일하는 것도 아니니 할 수 있지 않냐고 함.
(내가 재택하면서 생패가 망했는데) 너가 좀 일찍 일어나서 빨리빨리 해두면 시간이 되지 않냐고 함.

그리고 동생이 직장 출퇴근 하게 되면, 근무 중에 집에 올 수 없으니그때는 재택하면서 집안에 있는 내가 모든 집안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함

[동생]그냥 하기 싫음 생각 없음

집 명의가 나라서 독립 못함.
--(수정)집이 내가 벌어서 산 명의는 아니고엄마가 돌아가시면서 나랑 동생한테 공동 명의로 상속하고자 했는데, 법무사가 그럼 동생이 집을 가진게 되서 나중에 동생 청약 못 받는다고 1인이 혼자 하는 게 나을 거라고 해서 내 명의가 됨. (아빠랑 동생이 동의함)집 대출은 내가 체무 승계했지만 그래도 도의적인 문제로 집은 내가 혼자 처분하기가 어려움. (원래 보통 집은 배우자가 상속하는 편. 합의서를 안 적고 공동 명의로 가져도 50퍼가 배우자. 자녀가 각각 25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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