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없이 떠나간 너를
원망도 많이 했지
이젠 소용 없어
하루하루 밤을 새우며 널 그리워 했지
돌아올 수 없는 너를
내가 남긴 일기장
그 많은 추억 속에 흐르는 너의 숨결
참을 수 없는 눈물이 책장 위로 떨어지면
너의 대한 미련만 남아,
함께 걸었던 그 거리...
잊혀져 만 가는 기억들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하지만 이젠 할 수가 없네
꿈속에서라도 만나면 얘기 할 거야
널 영원히 잊지 않겠다고...
내가 남긴 일기장
그 많은 추억 속에 흐르는 너의 숨결...
참을 수 없는 눈물이
책장 위로 떨어지면
너의 대한 미련만 남아...
함께 걸었던 그 거리..
잊혀져 만 가는 기억들...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하지만 이젠 할 수가 없네
꿈속에서라도 만나면 애기 할 거야
널 영원히 잊지 않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