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ㅇ 까려고 쓰는 글은 아닌데
기약없이 언제 나올지 모르는 공식입장을 매일 초조해하며 기다리는 게 너무 힘들고..
그냥 내 처지가 되게 서러워 ㅠ
ㅁㅇ 잘못 아니라 마음 다잡고 아직도 좋아하는 마음이 훨씬 커서 애들 까는 글은 읽기만 해도 내가 눈물이 핑도는데
언제까지 이런 감정 소모를 해야할까 싶어 ㅠㅠㅠ
내가 너무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건가
나만 문제인건가 싶기도 하고
다른 분들은 다 언급 안 하고 잘 기다려주시는데
나만 이렇게 답답한가 싶어서 마음이 좀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