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업이고 뭐고만 안했어도 애들 이렇게 힘들지 않았어
걍 노래내고 투어가고 달방예능 찍고 이정도면 했어야지 뭔 하기 싫다는 웹툰 일년을 설득해서 하게 만들고 게임을 만들고 광고협찬한다고 좋아하지도 않는 음식주면서 영상 찍게 만들고 ㅇㅈㄹ 하니까 힘들다는 소리가 나왔지..아니 갑자기 급발진으로 또 생각나서회사 잘못만나서 억울해죽겠네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솔직히 웹툰이고 게임이고 시간,돈 들인거만큼의 티가 나는것도 아님..뭘 제대로 하나를 잡고 하던가 구멍가게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