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의 취미는 악기 연주로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 당시 드럼을 배우고
첼로 레슨도 따로 받고 있을 정도로
악기에 대한 열정이 있는데
한 때는 관악기인 클라리넷을 배우다가
배우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해외 음대로 유학 생각도 했었는데
당시 부인이 "닥치라"고 하길래 그만 뒀다고
참고로 부인은 황정민 소속사 대표이자
고등학교 동창
"나가 이 ㅅHㄲl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무엇보다 황정민 하면 '갑분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정민이 생각하는 '갑분싸'의 뜻은?
-> 갑자기 분뇨를 싸 지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말하고도 넘 웃겨서 우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