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영우가 KBS 일일 드라마 였다면?

ㅇㅇ |2022.07.13 11:31
조회 8,131 |추천 44



우영우 아버지가 운영하는 치킨집


로펌회식을 자주하는데

팀장님은 중간에 전화받고 꼭 뛰쳐나감








 



동그라미가 일하는 가게


영우 취업했다고 여기서 새 옷 사줌








 



정명석 변호사 부모님이 하시는 가게


손님이 없어서 알바생이 맨날 혼잣말 함

이 알바랑 동그라미랑 연애할 확률 5800%








 



영우네 대식구들이 모여사는 집


찢어지게 가난해서 매번 생활비 걱정함








 




한바다 로펌 내부


굴지의 대형 로펌인데 회사 안에

직원은 같은팀 4~5명이 전부임.








 

 

한바다 로펌 대표님방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듀얼모니터는 놔줄 생각이 없음










영우가 열심히 준비하던 사건이

어느날 청소부로 위장한 해커가

usb 하나 꽂아버리자 자료가 날아감...


회사보안 잘돌아간다.


 


 

이 사건으로 우영우는 결국 로펌을 떠나게 되고....







몇년 후, 정체불명의 외국계 기업에서 

한바다에 수십억이 걸린 소송을 맡기는데....









 


외국계 기업의 담당자의 이름은

"클라라 우"




추천수44
반대수0
베플넌뭐냐|2022.07.14 09:16
거기다 우영우 출생의 비밀은 더욱더 막장의 끝으로...? ㅋㅋㅋㅋ 마지막은 우영우는 자폐가 아니라 자폐인척 연기한 천재였다? 막 이런전개...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