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아버지가 운영하는 치킨집
로펌회식을 자주하는데
팀장님은 중간에 전화받고 꼭 뛰쳐나감
동그라미가 일하는 가게
영우 취업했다고 여기서 새 옷 사줌
정명석 변호사 부모님이 하시는 가게
손님이 없어서 알바생이 맨날 혼잣말 함
이 알바랑 동그라미랑 연애할 확률 5800%
영우네 대식구들이 모여사는 집
찢어지게 가난해서 매번 생활비 걱정함
한바다 로펌 내부
굴지의 대형 로펌인데 회사 안에
직원은 같은팀 4~5명이 전부임.
한바다 로펌 대표님방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듀얼모니터는 놔줄 생각이 없음
영우가 열심히 준비하던 사건이
어느날 청소부로 위장한 해커가
usb 하나 꽂아버리자 자료가 날아감...
회사보안 잘돌아간다.
이 사건으로 우영우는 결국 로펌을 떠나게 되고....
몇년 후, 정체불명의 외국계 기업에서
한바다에 수십억이 걸린 소송을 맡기는데....
외국계 기업의 담당자의 이름은
"클라라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