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잼민이야 우리반쌤이 결혼하고 애 있는 남자쌤이란 말이야 되게 많이 늙었어 근데 내가 여자란 말이야 내가 가끔씩 붙는옷이내 좀 짧은거나 얇은거 입고갈때 선생님이 자꾸 여자야들 ㄱㅅ을 쳐다보고 우리가 바지 짧은거 입고 왔을때도 우리 다리 빤히 쳐다보고 알림장 검사맡을때 은근슬쩍 손도 만지고 내 입장에선 기분이 진짜 더러워 그리고 쌤이 우리보고 바로 앉으라는데 쌤은 135도로 앉아서 수업을 하는데 좀 기분나쁘고 우리한테 교무실에 우편함을 갖고오래 그래서 갖고갔지 근데 떠억 누워있으면서 끝쪽에 있는 4학년 1반에다 갖다주래 그리고 나갈려는데 막 문닫아야지 이러면서 짜증을 낸거야 또 우리에게 자유권을 주지않아
우리 쉬는시간이 10분인데 수업시간에 하고 있는데 종이 울렸어 근데 썀은 계속 하는거야 그래서 5분이나 뺏겨서 못쉬고 우린 이동수업갔어 또 우리가 체육 마치고 쉬고있는데 6분만 쉬고 공부를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느꼈지 아 공부시간엔 자기 시간이니까 공부시간만 중요하고 쉬는시간은 아예 안소중히구나라고 느꼈지 그리고 우리반 야들이 딴 짓만 해도 "너 그거 도파민 중독이야" 이러면서 우리에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줘.
1 2반은 장기자랑도 하고 체육 이어달리기도 하는데 우린 그딴거도 안해 그래서 나 너무 힘들고 분하고 학교가는게 너무 싫어졌어 진짜 정신적으로 난 스트레스가 너무 쌓인거같아 너무 힘들어 우리반 쌤 어쩌면 좋아? 진짜 아무 답변이나 해줘 제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