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법무법인 일호 고문변호사를 윤석열정부 보건복지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7. 09)
아베 신조(あべしんぞう, 安倍晋三, Abe Shinzo) 전 일본총리의 명복을 빌어 드리면서 윤석열 대통령께 제안드립니다. 아베 전 총리의 장례식에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조문사절단 파견을 제안합니다. 이젠 미망인(未亡人)이 되신 아베 아키에(あべあきえ, 安倍昭恵, Abe Akie) 여사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면서 조문하기에는 나경원 전 원내대표가 가장 적임자라고 사료됩니다. (최대우 2022. 07. 10)
7월12일 가족장으로 치러지는 아베 신조 전 일본총리의 장례식에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조문사절단을 파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7. 11)
그동안 민주당은 문재인정부, 노무현정부, 김대중정부를 거치는 동안 아무것도 한 일이 없었다는 비난을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민주화라는 그럴듯한 이름을 내세우긴 했으나 그것은 허울뿐이었고, 범죄자들의 인권만 보호하면서 오히려 북한 인권을 거론하는 자들을 비호하기에 바빴습니다. 또한, 민주당은 자기정치하기에 바빴기 때문에 한반도문제(남북문제)에는 신경쓸 겨를도 없었고, 오히려 한반도문제(남북문제)에는 관심조차 없었다는 방증도 많이 나왔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종북을 표방했지만 그것은 우리 민족(남한국민 + 북한주민)을 속이기 위한 도구에 불과했고, 실질적인 것은 자기정치가 정답이었습니다. (최대우 2022. 06. 24)
대한민국 대통령 부인은 모두 영부인으로 존칭해야 한다고 느끼는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즉, 대통령 부인은 무조건 영부인으로 호칭하면 안된다 라는 것입니다. 조선시대 연산군(조선 10대 국왕)이 그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저의 순수한 바램은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대통령 임기가 후반부에 접어들 즈음에는 수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께 영부인 호칭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길 기원해 봅니다. 저의 분석으로는 김건희 여사께서 여성가족부를 부총리급으로 격상시켜서 현재의 여성가족부(남성종속부)가 여성가족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다면 수 많은 국민여러분들께서는 김건희 여사를 너무나도 당연하게 영부인으로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26)
대한민국의 정부조직도 중 일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서열순으로 개정안을 제안합니다.
<1> 국무총리.
<2> 경제부총리 -
기획재정부(경제부총리/장관 겸직).
<3> 여성부총리 -
여성가족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문화체육관광부(여성부총리/장관 겸직)
<4> 사회부총리 -
교육부(사회부총리/장관 겸직)
(최대우 2022. 03. 10)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을 윤석열정부 여성부총리에 추천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인 배우자인 김건희씨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정치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또한, 서울 도심에 전통 한옥호텔을 만들어 타사의 고급호텔과 차별화하겠다는 것은 호텔신라의 전략이고 이부진 사장의 숙원사업이기도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부지에 전통 한옥호텔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본)
과거에 먹고살기 힘들어서 굶주림에 시달려야했던 보릿고개시절 얘기입니다. 그 당시 많은 국민들은 독재정권(獨裁政權)이나 민주화(民主化)같은 정치(政治)에는 관심조차 기울일 여력(餘力)이 없었습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인하여 중학교에 진학해서 교복을 입고 다니는 것이 꿈이었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대학에 들어가는 것은 꿈도 못꿨지요. 극 소수의 돈깨나 있는 집 애들은 대학 캠퍼스와 거리에서 민주화를 외치면서 목숨걸고 싸웠지만, 국민 대다수를 차지했던 가난한집 애들은 중학교에 입학해서 교복입고 학교에 다니는 것을 꿈에서 조차 그리워했던 때가 바로 보릿고개 시절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을 거치면서 그 지긋지그했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대우 2021. 10. 26)
보릿고개 시절(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정권 시절)에는 똑똑하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도 잘했지만 가정형편이 너무 가난해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는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사관학교 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가난한집 아이들은 아무런 이유도 없이 부잣집아이들보다 차별을 받는 경우도 있았는데 그 가난 과 차별대우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4년간 국비(무료)로 교육을 받는 사관학교에 진학해서 장교가 되는 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 출신 아이들이 사관학교를 나온 후 12‧12 군부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을 대학생들과 대학을 나온 사람들의 눈에는 곱게 보일리가 없었고 시기질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대우 2021. 11. 23)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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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규모 늘린 '림팩' 해병대 연합훈련...대북·대중 경고 메시지? - YTN 한연희 기자 (2022. 07. 09)
(앵커)
환태평양훈련, 림팩이 진행 중인 하와이에서 한국 해병대가 미국, 멕시코 해병대 등과 함께 연합 상륙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올해 림팩엔 역대 가장 많은 9개국 해병대가 참가했는데 이는 북한과 중국을 향한 경고 성격이 커 보입니다.
미국 하와이에서 한연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해안에서 수 킬로미터 떨어진 해상에 포탑만 내민 장갑차가 기동하고 있습니다.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 KAAV입니다.
거센 파도를 헤치고 해안으로 올라온 뒤, 모래밭 위에서도 거침없이 전진합니다.
장갑차 문이 열리자 완전무장한 해병대원들이 일사분란하게 목표지점을 향합니다.
환태평양훈련, 림팩에 참가한 우리 해병대가 하와이 해안에서 미국, 멕시코 등 해병대와 함께 상륙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우리 해병대가 림팩에서 우리가 만든 장갑차를 직접 참가시켜 훈련을 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기존 소대급에서 중대급으로 규모도 늘었습니다.
미국도 해병대 참가 규모를 늘렸고, 해병대 파견국은 지금까지 가장 많은 9개국에 달합니다.
<김윤호 / 환태평양훈련전단 해병대 중대장 : (한미 해병대는) 다양한 연합훈련을 통해 연합 작전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확고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앞으로도 한미동맹의 핵심적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중략)
해병대는 이번 달 중순 마라도함에 탑승해 본격적인 연합상륙작전에 돌입합니다.
이와 함께 도시지역 전투훈련과 기동사격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미국 하와이에서 YTN 한연희입니다.
한연희(hyheee@ytn.co.kr)
(사진 설명) YTN 뉴스 화면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