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덕질 시작을

여기서 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되게 몽글하다
암것도 모르는 머글일때 이삐들이 자세하게 되게
많이 알려주고 그래서 지켜보다가 여기서 글 쓰기 시작하고
ㅋㅋㅋㅋㅋ이것저것 열심히 다했는데..막 우리 다같이ㅋㅋㅋㅋ디너쇼에서 만나자구 갑자기 그냥 추억이 엄청 생각나써 현생에 갈리느냐고 팬톡에 자주는 못오는데 여기가 내 시작이자 추억이다ㅠ애들만큼 애틋한 곳이야 그냥 갑자기 써 봄 짤은 포포포 박수 넘 귀여워서 같이 올리기


추천수1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