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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시에 묻지마판매자도 있네요. 살다살다.

간혹가다 이런 말도 안되는
태도로 있을껀데. 저는 오늘
당한 사례자인데. 구매자가
판매자한테 물어보는건데
구매자가 초면에 판매자 엄마도
아니고 본인입장 어떻게 압니까?
애초에 글 게시하기전에 이 제품
미개봉이니 단 1도 묻지마시고
환불 안됩니다.라고 써놓던가요.
물어본다고 버럭버럭 묻지마
폭언식으로. 제가 하다하다
초면에 미성년자라냐는 소리까지
들었네요. 산다고 죽일듯이 물어봤다고
흥분해대놓고는 안산다니까.
어휴! 팍 성질내면서 가시고.
본인 기준에서만 그러지 마세요. 제발.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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