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 죄송합니다)내가 학교에서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바로 옆자리 라서 눈도 자주 마주친단 말이야 또 학교에 남아서 같이 공부할때마다 내가 공부 도와주고 하니깐 나도 언제부턴지 좋아하게 됬어. 짝남이 진짜 귀엽게 생겼는데 키도 작고 친해서 계속 고백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근데 솔직히 내가 그렇게 이쁜편도 아니고 짝남은 날 친구로 보는거 같기도 해
급식 먹을땐 눈 마주치면 웃는것도 너무 설레는데 고백해도 괜찮은 걸까? 좀 기다려 볼까? 너무 급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