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고 중1때 인간관계 절반정도 망하고 괴롭힘(강도 좀 많이 쌔)도 당했었거든 근데 괴롭힘은 물증도 없어서 신고를 못했어 그래서 그런가 괴롲힌 애들이랑 비슷한 헤어스타일,분위기만 봐도 PTSD마냥 조카 떨릴것같고 무섭고 그렇거든(걔네는 지금도 날 가지고 성드립을 한다고 들었음) 중2 친구들도 좋은데 그냥 좋고 뭐고 그냥 모든걸 던져버리고 전학가고싶은데 엄마한테 내가 괴롭힘 당했던 사실 말하지않고 전학 가게 설득 시키는 법 좀 알려주라ㅠㅡㅠ참고로 지금 이사 안가면 고1때 이사갈 예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