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4번 똑같은 꿈을 꾼 적이 있는데 성? 같은데서 어떤 남자랑 갇혀 있는데 그남자는 철장안에 묶여 있고 나는 풀려있어서 탈출함 성에서 내려오는데 계단이 엄청 많았다. 이게 1차고
2차는 계단까지 내려오는건 똑같은데 어떤 미친여자가 계단까지 나 쫒아옴 여자 피해서 탈출함
3차 계단에서 내려가면서 여자가 쫒아오는데 2차보다 더 많이 쫒아옴 계단을 조금 벗어남
3차 이번에 마을까지 쫒아와서 가까스로 탈출함
4차 이때 진짜 식음땀이랑 장난 아니었다.
3차때랑 똑같이 마을까지 쫒아왔는데 꿈이 안 깨는 거임 놀라서 마을 사람들한테 도와달라했는데 그 여자가 도끼로 다 죽임 나는 도망치다가 결국 잡혔는데 그 여자가 나 도끼로 찍으려고 하는 순간 그여자 팔을 물어뜯었다. 그 살점이 입에 한 가득 뜯기고 여자가 고통스러워 할때 그 여자 머리채를 잡아서 맨땅에 박아서 머리 깨트리고 꿈에서 깼다.살점 뜯은 감각이 아직도 생생해서 신기했다
살점을 뜯어도 피가 안 난것과 그 성에 갇혀있는 남자가 너무 소름이다. 남자는 어떻게 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