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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했던 겨울은 이제 없을것같다

도도여니 |2022.07.17 21:56
조회 325 |추천 0
외로운겨울
그대와 함께라서 행복했다..
극한더위에 여름도
같이 땀을 흘리며 사랑했다..
발끝이 시려운 겨울에도
함께라서 행복하고 따뜻했다..

이젠 실전인가?
춥다고.코로나 걸린다고
집에서만 따뜻했다.
더운날씨 에어컨이 사랑을 시켜준다.
추운겨울에는 각자 이불이 필요했다...

현실인가? 현재인가?
노력한다
서로에 맘에 들기위해.
힘쓴다
나에 감정따위에.


난 언제쯤 감정이라는 감정에 휘둘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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