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근데 안는 거 한번 중독되면 끝이 없어

내 친구 중에서 체구 작고 귀여운 애 있는데 걔가 겨울에 뽀글이 옷을 하나 장만했었거든 근데 걔가 그 옷 입고 온 날에 우연히 안았는데 진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런 포근한 느낌... 게다가 작아서 한품에 쏙 들어오는데 완전 인형 안는 것보다도 더 기분 좋았어
그래서 그 이후로 안는 거 중독됐었음ㅋㅋㅋㅋㅋㅋ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