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 새벽플에서 어떤 방울이가

민윤기 가사는 우울의 끝자락에서 나한테는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같다는거 듣고 대가리 쳤음 걍 민윤기 얘기 나와서 갑자기 생각남 말을 어케 저래하지 난 와 ㅅㅂ 개쩐다 도랏나 미쳤나 이것밖에 못하는데 ㅅㅃ..

추천수5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