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키도 크고 마른 본인 또래의 아이돌이 많다보니 본인도 모르게 몸매에 강박증이 생긴거같음
데뷔초에는 얼굴이 너무 예뻐서 얼굴로만 주목받다보니 안그랬는데 있지가 잘못잡은 노래컨셉때문에 요새 하락세잖음
그래서 몸매쪽으로 밀고가려는듯한 느낌이 있는듯
일단 얼마전에 논란됐던 유나 갈비뼈 심하게 드러난거
이 무대한 날 논란됐을때 보고 너무 놀라서 다른날도 다 찾아봤는데 데뷔초에도 갈비뼈가 보이는 사진이 꽤 있더라고
근데 저 날이 유독 심하게 저런거보면 저 당시에 살을 심하게 더 뺐다는걸 알 수 있음
유나는 뼈대가 엄청 얇은 편은 아니라 딱보기에 체형은 그렇게 안말라보이고 탄탄,건강 느낌인데 갈비뼈가 유난히 잘보이는 체형인거 같음
이건 위에서 말한 데뷔초때도 살짝씩 갈비뼈 드러나는 사진들
그리고 최근에 논란되고 있는 골반뽕..
데뷔초때부터 유나가 골반이 저 정도로 큰건 아니었음
팬들이 주장하는게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17살에 데뷔해서 그 후에 더 자란거다 임
저때로부터 3년이나 지난 지금 이 사진을 보면 확실히 데뷔초때보다 더 자라서 라인이 달라진게 보임
두번째는 운동으로 자랐다 이건데 이건 말이 안됨
골반은 거의 100퍼센트 유전적 요소라 태어날때부터 크기가 정해져있어서 점차 자랄순 있는데 운동으로는 저 정도로 티나는 성장이 불가능함
저 라인을 보면 골반이 아예 없는것도 아닌데 본인이 몸매에 신경을 너무 쓰다보니까 골반뽕을 껴서 더 좋게 보이고 싶어하는거 같음
이거는 골반뽕이 젤 티난다고 생각한 짤 가져온거임 ㅇㅇ 판단은 알아서
유나가 살을 빼고 예전보다 허리도 많이 얇아져서 골반이 더 부각되는것도 있는듯
팬들 말로는 버블? 거기서 유나가 잘먹고 다닌다고 했다는데 솔직히 건강이 걱정됨
살 안빼고 골반뽕안껴도 충분히 예쁜 몸매니까 자신감갖고 강박증 좀 버렸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