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생각해보니까
제가 산 만큼 누나가
연기를 했드라고요
제가 스물 네 살인데
누나가 데뷔 24년차라 그래서
제가 이제 뭘하든 다 받아주시는
그런 연기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히 임하고 있고
병규씨도 리딩할 때 엄청
정말 살아서 날뛰듯이
엄청 잘하셨고
박은빈 선배님께서도
엄청 잘하시고
남궁민 후배님께서
한마디를 해주시더라고요
형만 잘하면 될 것 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궁민 1999년 데뷔
박은빈 1996년 데뷔
오정세 1997년 데뷔
조병규 2015년 데뷔